"계엄 가담 의혹 경찰 직위해제, 제주 2명 포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2.1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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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찰청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는
총경 이상 간부 16명을 직위 해제한 가운데
제주에서도 두 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헌법 존중TF가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고 있는
간부급 경찰공무원 16명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고
직위해제된 인사 가운데
제주경찰청 소속 간부 2명도 들어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만 TF는
징계를 받은 대상이
누구인지, 구체적인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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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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