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바다 추락 관광객 2명, 의용소방대 구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2.19 17:22
영상닫기

마라도 의용소방대가
바다에 빠진 관광객들을 안전하게 구조해 119에 인계했습니다.

제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오늘(19) 오후 1시 30분쯤
마라도에서 사진을 찍던
50대와 10대 부자 관광객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구명 장비가 닿지 않자
현장에 있던 김희주 마라의용소방대장이
바다로 뛰어들어
두 명을 차례대로 구조했고
구조자들은 헬기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마라도는 119센터가 없는 지역으로
의용소방대가
현장 신고와 구조, 초기 대응 업무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안전본부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