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탐나는전 적립률이
역대 최고 수준인 20%로 상향된 가운데
소비 진작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탐나는전 카드 이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발행액은 638억 원,
사용액은 57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적립률 10% 적용 시기와 비교하면
하루 평균 발행액은 23억 5천만 원,
하루 평균 사용액은 19억 3천만 원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이 27%로 가장 많았고
판매업 24.%,
학원이나 교육기관 15% 순서로 나타났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