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명절 기간에
모두 26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금융 지원 특별보증이 지원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으로
도내 소기업과 소상공인 940곳이
설 특별 보증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창업두드림 재창업 특별 보증 150여 건과
희망 원스톱 특별 보증 80여 건
소상공인 경영회복지원 특별 보증 50여 건 등입니다.
제주도는
소상공인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금융 지원 정책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