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출생아 10년 만에 증가…출산율 0.8명대 유지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2.2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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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지역 출생아 수가 10년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출생아수는 3천285명으로
전년보다 4% 늘며
2015년 이후 10년 만에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인 합계출산율은
0.83명에서 0.87명으로 0.04명 증가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혼인과 주출산 연령대인 30대 초반 인구 증가 등의 영향으로
출산율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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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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