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달동안 탐나는전 포인트 적립률을 20%로 높인 결과
발행과 사용액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달 탐나는전 발행액은 990억 원,
사용액은 947억 8천만 원으로
포인트 적립이 도입된 지난 2024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총 사용액 가운데 56%가
연 매출 3억 원 미만 가맹점에서 사용돼
소상공인 중심 매출 회복에 도움이 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 26%, 판매업 25%,
학원 등 교육기관 14%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