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 방제 멸종위기종 고사리삼 서식지 훼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0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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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자왈사람들이
제13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인
제주고사리삼과
새우난초 서식지가
훼손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장비가 들어온 흔적과 다량 벌채된 나무를 확인했으며
그리고
1천여 개체 고사리삼 서식지가 훼손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제 작업 수립 과정에서
보호종 서식지 현황 자료를 행정시에 제공했음에도
행정의 무책임 탓에 훼손됐다며
제주시에
중장비 방제 중단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사진제공 : 제주곶자왈사람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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