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건설 경기 침체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올해 첫 건설 일용 근로자와
기업 고용안정 지원사업 대상을 확정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건설 일용근로자 1천 201명과 건설기업 95곳입니다.
건설 일용근로자에게 1인당 25만 원씩 두차례,
건설기업 역시
100만 원씩 두차례를
이달과 추석을 앞둔 9월에 각각 지급됩니다.
제주도는 사업 잔여 예산을 활용해
2차 추가 모집에 나서기로 하고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접수할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