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닿았다더니" 재수색 과정서 4차례 직접 위치 추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8.27 18:11

연락이 닿았다며
장 씨의 실종사건을 종결한 부 경장이
재수색 과정에도 투입돼
직접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이
제주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20일과 21일
16차례에 걸쳐 장 씨의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4차례는
부 경장이 직접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부 경장은
지난 5월 접수된 장 씨의 실종 신고 당시 연락이 닿았다며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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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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