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오늘(7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청년 주권도시 제주를 실현하기 위한
제주청년참여기구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제주청년참여기구는
총 10개 분과, 86명의 청년위원으로 구성돼
청년의 삶과 직결된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참여의 책임성과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참여 인원을 100명 이내로 조정하고
신규 청년위원에게 가점을 부여하는 등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