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까지 곳에따라 가끔 눈…내일, 추위 풀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2.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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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는 강풍을 동반한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늦은 밤까지 가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 기준
한라산 어리목에 24.3cm의 적설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성산 8.2, 남원 7.1, 제주시도 3.8cm의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2도, 서귀포도 2.3도에 머물고
강풍특보가 발효되는 등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늦은 밤 까지 가끔 눈이 내리면서 쌓이는 곳이 있겠습니다.

제주도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5m 높이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가끔 구름많겠고
낮 기온은 8도에서 12도의 분포를 보이며
추위가 풀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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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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