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편성표 보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들이 본경선을 앞두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당 주최의 합동설명회에서 후보들은 제주 미래 비전을 두고는 비슷한 목소리를 냈지만 현 도정을 둘러싼 평가와 인식 차이는 뚜렷하게 갈렸는데요,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물품 구매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방 점검 과정에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업주들을 불안하게 만든 뒤 물품 구매비 명목으로 입금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사기 대상이 되는 업종도
제주지역 주택 매매 거래가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돌며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집값이 비싼 데다 고금리로 대출 상환 부담마저 전국 최상위권에 달하다 보니 선뜻 주택 구입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건데요. 가뜩이나 쌓여있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3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송산동, 효돈동, 영천동 선거구 입니다. 국민의힘 강충룡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선 가
이 시각 제주는
  • 공유물류 플랫폼 '모당' 서비스 기능 개선
  • 제주도가 지난해 구축한 공유물류 플랫폼 '모당'의 일부 서비스 기능을 개선해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배송불가상품 배송대행 서비스에 예상 배송비 계산 기능을 추가해 제공합니다. 제주산 물품 공동배송 서비스에서는 공동물류를 이용하려는 기업이 사전에 정보를 확인하고 물류 기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 밖에도 창고와 물품 보관함 공유서비스에 대해 보관 가능 품목이나 유휴공간 정보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2.07.07(목) 10:32  |  조승원
KCTV News7
00:33
  • 제주도, 원숭이두창 자체 검사·진단체계 구축
  • 원숭이두창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제주도가 자체 검사와 진단체계를 구축합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의 교육을 수료하고 숙련도 평가에서 합격을 통보받아 진단기술 이전에 대한 최종 통보를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체 진단체계가 구축되면 종전 결과 확인까지 3~4일 소요되던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됩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해마다 확인진단 기술을 이관받으며 자체 검사 가능한 법정감염병은 77종으로 늘었습니다.
  • 2022.07.07(목) 10:25  |  조승원
KCTV News7
00:27
  • 무허가로 성인 PC게임장 운영한 60대 입건
  • 제주동부경찰서는 허가 없이 불법 성인 PC게임장을 운영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제주시 구좌읍의 한 컨테이너에 슬롯머신 등 불법 PC게임 8대를 놓고 허가 없이 PC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7.07(목) 10:08  |  김경임
KCTV News7
00:47
  • 제주교육 인수위, 일부 특성화고 일반고 전환 제안
  • 제주교육 인수위원회가 도내 일부 특성화고등학교를 일반고로 전환할 것을 김광수 교육감에게 제안했습니다. 인수위는 오늘(7일) 제주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의 인수위 활동을 설명하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인수위는 현재 특성화고 학생들이 취업보다 대학 진학을 선호하고 있고 교육감의 일반고 진학률 확대 공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일부 특성화고를 일반고로 전환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밖에도 제주 학생들의 기초학력 증진을 위해 초등학교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실시 등 5개 영역 50개 과제를 확정해 교육감에게 제안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2.07.07(목) 10:06  |  이정훈
  • 북부·서부·동부 폭염특보…낮 최고 34도 '무더위' (9시)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30도를 웃더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산간과 남부를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기온은 29에서 34도로 어제와 비슷해 무덥겠습니다. 자외선 지수 또한 매우 높음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바깥활동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간에는 곳에 따라 오후부터 20에서 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7.07(목) 07:36  |  허은진
KCTV News7
00:49
  • 제주 전력 수요 최대치 경신…"7월 경신 이례적"
  • 제주지역 여름철 전력수요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본부에 따르면 어제(6일) 저녁 7시 기준 제주지역 최대전력수요는 1천26MW로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를 기록했습니다. 이전 역대 최대 전력수요는 지난해 8월 6일 1천12MW로 1년 사이 14MW 증가한 겁니다. 전력거래소는 최근 제주 관광객 수가 크게 늘고 폭염이 맞물리면서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를 경신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7월 초에 최대 전력수요를 경신한 것은 이례적이고 이같은 상황이라면 올해 경신이 더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2.07.07(목) 06:38  |  허은진
KCTV News7
00:40
  • 제주 북부 '폭염경보'…오늘 낮 최고 34.8도
  • 제주 지역에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시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외도가 34.8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33.9도, 서귀포가 29.7도를 기록했습니다. 제주 동부와 서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계속해서 발효중이고 제주 북부지역은 최고 기온이 35도에 다달아 폭염경보로 강화됐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낮 시간대 야외활동의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 2022.07.06(수) 16:44  |  김경임
KCTV News7
00:26
  • 확진자 현황 (7월 6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까지 315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381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24만 828명입니다. 사망 182명을 포함해 격리해제는 23만 9천 2명. 격리 환자는 1천 644명입니다.
  • 2022.07.06(수) 16:24  |  양상현
KCTV News7
02:14
  • 버스전용차로 위반 수두룩
  • 올해부터 버스 전용차로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 기준이 강화돼 시행되고 있습니다. 단 한차례만 적발돼도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는데요... 올해 상반기 적발 건수가 지난해 전체보다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보도에 허은진 기자입니다. 제주국립박물관 인근 도로입니다. 이곳에서부터 무수천까지 11.8km 구간에 버스 전용차로가 조성돼 있습니다. 평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일반 차량이 카메라 2대를 통과하게 되면 단속됩니다. <허은진 기자> "올해부터 버스 전용차로 과태료 부과 기준이 강화되면서 이 구간에서만 4천 건이 넘는 위반차량이 적발됐습니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전용차로를 위반해 적발된 건수는 5천838건, 과태료 부과액만 3억 원 가까이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난해와 2020년 단속 건수를 합한 것보다도 많고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1차 계도, 2차 경고를 거쳐 세번째 위반했을 경우 단속 대상이 됐지만 올해부터는 한 차례만 적발돼도 단속되면서 규모가 급증한 겁니다. 이로 인해 그동안 단 한 건도 없었던 렌터카의 적발 건수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렌터카의 위반 사례는 전체의 29%를 차지하고 있는데 올해 지하차도 공사로 공항 주변에서 버스 전용차로 위반 단속을 실시하지 않은 점을 감안하더라도 높은 수치입니다. <현철우 / 제주시 주차지도팀장> "버스 전용차로는 저희 시민들의 교통안전과 편의를 위해서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많이 협조해주실 때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버스전용차로제. 정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단속 기준을 강화했지만 여전히 나몰라라 하는 운전자들은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그래픽 유병규)
  • 2022.07.06(수) 16:11  |  허은진
  • 오영훈-국민의힘 첫 간담회…"여야 떠나 협치" (5시)
  •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국민의힘 당사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 지사는 도민 이익과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며 정파적 이익을 떠나 오직 제주의 이익을 위해 협력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영진 국민의힘 도당 위원장은 도민 이익 극대화와 제주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고 생각한다며 협조와 견제를 해나가겠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이 자리에서는 제2공항 갈등 해결 등 지역 현안과 도정 인사, 예산 편성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 2022.07.06(수) 16:04  |  조승원
KCTV News7
02:29
  • 오영훈-국민의힘 첫 간담회…"여야 떠나 협치"
  • 더불어민주당 소속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상대 당인 국민의힘 당사를 방문했습니다. 오 지사와 국민의힘 지도부는 지역 현안과 예산 편성, 인사권 행사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도정 출범 초기 협치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를 찾았습니다. 오 지사와 주요 당직자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며 새로운 도정 출범에 따른 여야 간 협치를 약속했습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정파적 이익을 떠나서 오직 제주의 이익을 위해서 협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영진 /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협조할 것은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견제할 것은 확실하게 견제하겠습니다. 도민의 이익 극대화와 제주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견례 성격의 가벼운 자리였지만 지역 현안과 예산 편성, 인사 방향 등을 놓고 새 도정을 향한 국민의힘측 견제와 요구가 이어졌습니다. <허용진 / 국민의힘 서귀포당협위원장> "(제2공항 갈등 해소 방안이 제시 안 된 점) 굉장히 아쉽습니다. 업무 과정에 분명하게 방향과 갈등해소 방안을 함께 피력해주면 고맙겠고요." <강충룡 /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번 추경에) 직접적인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예산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느껴서…." 오영훈 지사는 제2공항 해법에 대해 아직 정부측으로부터 전해들은 바가 없다면서도 국민의힘 출신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충분히 협의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오영훈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합리적인 지혜가 마련될 수 있는 여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여러가지 법적 권한과 권리 행사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향후 이 문제와 관련해서도 국민의힘과 의견을 나누겠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측에서 지난 도지사 취임식 당시 초청하지 않은 데 대해 불만을 제기했고 오 지사는 정당 인사를 챙기지 못했다며 앞으로 배제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답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영상취재 : 박주혁)
  • 2022.07.06(수) 16:01  |  조승원
KCTV News7
02:33
  • 성산항 어선 화재 …"50대 방화범 소행"
  • 지난 4일 성산항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가 방화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현장 근처 CCTV 에 찍힌 차량 번호를 확인해 50대 선원을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50대 선원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새벽 시간 검은 차량 한 대가 항만으로 들어옵니다. 운전석에서 한 남성이 내리더니 차량 주유구 앞에 한참을 머무릅니다. 1시간 쯤 뒤 선박 갑판 위에서 모습을 드러낸 남성. 차를 타고 유유히 떠납니다. 잠시 뒤 한 선박에서 불길이 치솟기 시작합니다. 성산항 어선 화재 현장 일대에서 확인된 CCTV 영상입니다. 해경이 영상 속 차량번호를 확인해 추적한 끝에 성산읍의 한 주차장에서 50대 선원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새벽 3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항에서 정박된 어선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영상에서 A씨는 새벽 3시 10분쯤 본인의 차량을 타고 성산항에 온 뒤, 선박의 갑판에 올라 화재 피해를 입은 어선으로 넘어갔습니다. 선박에 오른지 50여 분 뒤 A씨는 자신의 차량을 타고 현장을 떠났으며, A씨가 떠난 지 10분이 채 되지 않아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어선 3척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주변 선원들을 중심으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는 한편, A씨가 당시 착용하고 있던 옷 등을 압수해 긴급 감정을 의뢰한 상태입니다. <오승만 / 서귀포해양경찰서 형사계장> "성산항에 가기 전까지 만났던 사람이나 행적들을 다 확인할거고요. 입고 있던 의복들은 긴급 감정을 맡겼거든요 미세증거가 나오는 게 있는가. 또 그 쪽 (화재난 선박) 선원들이랑 관계가 있는지 그런 부분들 조사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보강 증거를 확보해 A씨를 현주 선박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또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술을 마신 사실이 확인될 경우 음주운전 혐의 적용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CG : 유병규,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 2022.07.06(수) 15:20  |  김경임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
닫기
뉴스 편성안내
평일
토요일
일요일
오전
제주를 여는 창 KCTV 뉴스 7
07:00 ~ 07:30 (30분)
 
KCTV 9시 뉴스
09:00 ~ 09:30 (30분)  |  11:00 ~ 11:30 (30분)
 
KCTV 제주어 뉴스
06:50 ~ 07:00 (10분, 월)
오후
KCTV 13시·15시 뉴스
13:00 ~ 13:10 (10분)  |  15:00 ~ 15:10 (10분)
 
KCTV 17시 뉴스
17:00 ~ 17:10 (10분)
 
KCTV News7 (종합뉴스)
19:00 ~ 19:30 (30분)  |  21:00 ~ 21:30 (30분)  |  23:00 ~ 23:30 (30분)
 
KCTV English News
19:30 ~ 19:40 (10분)  |  21:30 ~ 21:40 (10분)  |  23:30 ~ 23:40 (10분)
 
KCTV 중국어 뉴스
19:40 ~ 19:50 (10분)  |  21:40 ~ 21:50 (10분)  |  23:40 ~ 23:50 (10분)
오후
KCTV 주말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
오후
KCTV 일요 뉴스
19:00 ~ 19:20 (20분)  |  21:00 ~ 21:20 (20분)  |  23:00 ~ 23:20 (20분)
 
KCTV 제주어 뉴스
19:20 ~ 19:30 (10분)  |  21:20 ~ 21:30 (10분)  |  23:20 ~ 23:30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