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화)  |  문수희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도가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 오는 20일까지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서민 물가 안정과 농축수산물 수급 관리, 소비촉진, 생계안정 등 4개 분야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합니다. 특히 도내 마트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한 장바구니 물가조사를 주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결과를 제주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합니다. 이 밖에 탐나는전 20% 적립과 전통시장 상품권 환급 등 소비 촉진 행사도 추진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개발공사 사업 확장...글쎄?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각종 사업영역을 확장할 태셉니다. 하지만 이미 여러 가지 사업에 실패를 경험했던 터라 신중한 접근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용역을 통해 제2, 제3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업이 음료사업과 감귤가공사업, 제주맥주사업입니다. 용암해수를 이용한 기능성 음료와 향장산업은 물론 탄산음료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현재 시행하고 있는 감귤 음료사업의 경우 한계가 있다고 보고 아예 설 익은 청귤로 새로운 산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씽크)김영철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공사의 설립목적과 발전 방향에 적합한 미래의 신성장 동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과정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미 수차례 실패를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호접란 사업은 물론 크래프트 맥주사업, 한라수의 경우 많은 예산을 쏟아부었지만 이렇다할 실적없이 실패한 사업으로 전락했습니다. 무엇보다 타당성과 제대로운 경제성 분석없이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한 결과입니다. 특히 맥주사업의 경우 여러가지 문제로 사업을 접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추진하면서 또 다른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인터뷰)이경용 제주도의회 의원 맥주사업과 관련돼서 적자가 계속 누적되는 상황에서 사업을 과다하게 확장하는 것은 재고할 필요가 있다. 물론 사업영역을 다양하게 검토하면서 이익이 되는 사업을 추려내는 것은 좋지만 이미 사업을 하면서 안 되는 것까지 다시 하겠다는 것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공사의 설립 목적인 도민의 기업으로서 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사업은 좋지만 두 번, 세 번의 실패를 경험하지 않기 위한 보다 신중하고 냉철한 분석이 개발공사에 주어진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5.08.01(토)  |  양상현
  • [#서귀포항] 밑 빠진 독에 물만 부은 '서귀포항'
  •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서귀포항을 살리기 위해 그동안 각종 연구용역이 이뤄졌고 막대한 예산까지 투입됐지만 모두 무용지물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 밑 빠진 독에 물만 쏟아 부은 셈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1980년대 까지만해도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제주도내 제2의 항이었지만, 지난 2000년 정기카페리 운항중단 이후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서귀포항. 제주도는 서귀포항을 되살린다면서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었습니다. 지난 2007년 남방파제 축조 등을 위해 투자한 140억 원을 비롯해, 2009년 24억 원,2012년 27억 등 최근 10년 사이 270억이 넘습니다. <스탠드> "그동안 관리와 유지, 보수를 위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 서귀포항이지만 뱃길이 뚝 끊기면서 지금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에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총 사업비 1천 665억 원 규모의 서귀포관광미항 2단계 개발사업을 추진했지만 이것도 난항을 겪으면서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화씽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관계자> "제2단계 사업이 남아 있는 건데, 저희 계획에는 있는데 실제 추진은 하지 않고 있는 사항이에요. 제주도하고 협의를 해야 하는데, 아직 협의가 *수퍼체인지* 잘 이뤄지지 않아서 지금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항은 현재 없습니다." 서귀포항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실무추진단과 각종 용역들도 사실상 무용지물에 그치고 있는 상황. 더군다나 서귀포시는 관리주체가 제주도란 이유로 대책 마련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귀포항은 무역항이기 때문에 서귀포시에서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는 겁니다. <전화씽크: 서귀포시 관계자> "무역항입니다. 무역항이라서 연안항이 아니고... 서귀포에서 관할하지 않고요. 위치만 서귀포에 있지 제주도에서 관할하거든요." 제주도 역시 책임을 전가하긴 마찬가지. 서귀포항은 해양수산부에서 개발 계획을 수립한다는 입장입니다. <전화씽크: 제주도 관계자> "제주도의 모든 항만에 대한 계획 수립은 해양수산부에서 합니다. 계획이 있어야 예산이 나오고 사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계획이 제일 중요하죠." 문제 해결을 위한 충분한 검토없이 밑빠진 독에 물만 붓던 서귀포항 활성화 정책. 이제는 행정도 서로 책임만 떠넘기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5.07.31(금)  |  김기영
  • 크루즈 다시 '제주로!' ...해외 마케팅 강화
  • 메르스로 발길을 끊었던 국제크루즈가 다시 제주로 뱃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에는 다소 못 미치지만 300항차 이상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중국에서 가장 큰 크루즈 관광시장인 상해를 타깃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메르스 사태 이후 최근 2달 동안 제주 기항을 취소한 크루즈는 모두 35척. 목표치의 45%, 관광객 수로는 7만 여 명이 발길을 돌린 셈입니다. 하지만 메르스 사태가 종식되면서 급감했던 크루즈 관광이 빠르게 재개되고 있습니다. 제주기항을 취소했던 5척이 이미 재취항을 신청했고, 신규로 제주기항을 신청한 크루즈도 16척에 이릅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당초 목표인 320항차에는 못 미치지만 올해 300항차 정도가 제주에 기항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인터뷰:임영철 제주도 해양레저담당> "제주기항 예정 크루즈 선박은 약 320항차입니다. 그런데 메르스 때문에 20항차 감소해서 300항차 정도 올 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그동안 놓친 크루즈 관광객을 다시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타깃은 중국 상해로 잡았습니다. 상해는 중국 크루즈관광 시장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큰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다음주 상해 국제크루즈 유한공사 대표 등을 만나 제주 기항을 적극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 쇼핑관광을 배제한 제주기항 관광상품 개발을 논의할 예정이어서 크루즈 관광객 유치에 따른 파급 효과는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아직 남아있는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는게 급선무입니다. <인터뷰:김의근 제주국제대 교수> "메르스 사태로 인한 공포심·불안감을 없앨 수 있어야 하는데 국가적 차원의 우산마케팅, 대규모 마케팅은 안되고 있어서 그런 것들이 지자체의 노력과 더불어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메르스 종식에 따라 크루즈 관광도 빠르게 재개되는 가운데 중국 상해를 주요 타깃으로 한 유치 노력이 어느정도 효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5.07.31(금)  |  최형석
  • [영농리포트] 달라지는 감귤규격, 열매솎기 필수
  • 영농리포트입니다. 올해는 자연적으로 떨어지는 생리낙과율이 낮아 규격보다 작은 감귤이 많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감귤 출하규격이 바뀌는 만큼, 열매솎기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커졌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김창윤 기술홍보담당입니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감귤 밭입니다. 아직 익지 않은 감귤 열매를 분주하게 따냅니다. 크기가 너무 작거나 너무 커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감귤이 제거 대상입니다. 감귤의 적정 생산량과 고품질 생산을 위한 감귤 열매솎기가 시작됐습니다. 올해부터는 감귤규격이 바뀌는 만큼 열매솎기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인터뷰:문대진/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 "비상품에 대한 것을 제로화하는 운동의 일환으로 (나무)속에 있거나 하단에 작은 열매를 솎아내야합니다." 올해는 특히 서귀포지역을 중심으로 열매가 많이 달린 나무가 많습니다. 6~7월에 밤온도가 낮아 자연적으로 떨어지는 낙과율도 평년보다 2.7%적었습니다. 작은 열매, 즉 비상품 감귤이 많이 생길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입니다. <인터뷰 강성근/道 농업기술원 원장> "자연적 생리낙과율이 낮았습니다. 감귤이 많이 달린 밭에서는 열매가 너무 많아서 지금부터 따줘야합니다. 그리고 감귤이 적정하게 달린 밭은 <슈퍼체인지> 8월부터 열매솎기를 추진하겠습니다." 농가에서는 감귤밭 찾아 나무에 달린 열매 수에 확인하고 열매솎기 계획을 세워야 규격에 맞는 감귤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클로징 김창윤/道 농업기술원 기술홍보담당> "농업기술원은 감귤를 수확전까지 열매솎기를 계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김창윤입니다."
  • 2015.07.31(금)  |  현광훈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자 모집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11일까지 시설 이용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창업 3년 미만의 제주도내 기업과 3개월 이내에 창업계획이 있는 개인입니다. 시설 이용자로 선정되면 제주벤처마루 3~4층에 조성된 카페와 회의실, 공동작업실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문가 창업 멘토링과 금융, 법률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트는 서류와 발표 전형을 거쳐 다음달 19일 최종 입주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2015.07.31(금)  |  김기영
  • 메르스 종식 크루즈 관광객 유치 나서
  • 메르스 사태가 사실상 종식됨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가 크루즈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중국 상해를 방문해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메르스 종식에 따른 국내 크루즈 관광의 안전성을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제주가 메르스 청정지역임을 알리고 크루즈 관광객들에게 지역특산품 제공, 셔틀버스 운영 같은 인센티브를 설명하며 크루즈의 재입항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메르스 여파로 지난 두달 동안 제주에 기항하려던 크루즈 35척, 관광객 7만여 명이 발길을 돌렸습니다.
  • 2015.07.31(금)  |  조승원
  • [#서귀포항] 물류난 동동?…서귀포항 '텅텅'
  • 서귀포항이 항만 물동량 부족으로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제주항은 세월호 사고 이후 물류난이 심각해지면서 사실상 포화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김기영 기자입니다. 많은 물동량에 밤낮 가릴 것 없이 분주하게 돌아가는 제주항. 밀려드는 화물차에 하루에도 몇번씩 병목현상이 발생합니다. 반면 같은 시각, 서귀포항은 텅 비었습니다. 부두에는 빈 컨테이너만 쌓여있고, 지게차는 녹이 슨채 멈췄습니다. 사업비 11억을 들인 여객터미널은 제대로 사용 한 번 못해 보고 방치됐습니다. <스탠드> "7천톤급 선박도 수용할 수 있는 서귀포항이지만 제대로 운영이 안되면서 이처럼 유령 항구가 됐습니다." 올해 상반기 물동량을 살펴보면 서귀포항은 36만여 톤으로 508만톤을 기록한 제주항과 14배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 CG 체인지 * 특히 서귀포항은 외항선도 출입할 수 있는 무역항이지만, 물동량은 연안항보다도 부족한 실적을 보이며 도내 6개 항만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품목도 모래와 감귤이 전체의 78%를 차지하면서, 생필품 등 공산품은 전혀 운반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처럼 서귀포항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활성화 방안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귀포항이 활성화 되면 지역 경제 균형 발전은 물론, 세월호 사고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물류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인터뷰: 김봉생/ 제주도항운노동조합 서귀포지부 상무> "제주항의 포화상태에 있는 물량을 충분히 서귀포항에서도 소화될 수 있으니 업자들이 제주항만 이용할 것이 아니라 이쪽으로 눈을 돌려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인프라를 갖추고도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서귀포항. 제주도내 화물 물동량 운송체계를 면밀히 분석한 안정적인 물류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김기영입니다.
  • 2015.07.30(목)  |  김기영
  • 관광 홍보비 삭감…긴급 재정 운용
  • 메르스로 침체된 제주관광을 되살리기 위해 홍보 마케팅비로 책정한 60억 원이 제주도의회에서 전액 삭감된데 따른 영향이 표면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관광업계에서는 홍보 사업이 무산되자 메르스 사태에 이은 '2차 폭격'이라는 표현까지 쓰고 있는데요, 가진 돈을 쪼개서 홍보 사업을 벌이는 한편, 관광진흥기금을 투입해줄 것을 제주도에 요구했습니다. 조승원 기자입니다. 도내 관광 관련기관으로 구성된 제주관광 마케팅 협의회가 긴급 소집됐습니다. 메르스로 침체됐던 관광시장을 회복하기 위해 추경예산안에 포함됐던 홍보 마케팅비 60억 원이 전액 삭감된 데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데 대책 마련보다는 예산 삭감에 대한 불만이 쏟아졌습니다. 정부가 메르스 사태에 대해 사실상 종식을 선언하고 본격적인 관광 홍보 사업에 들어가려던 시점에 예산이 통째로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 김두흥 / 제주관광마케팅협의회 위원장 > 관광업계에서는 2차 폭격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1차 폭격은 메르스였고 2차 폭격까지 당한 것입니다. 예산에 대해서 /// 어려움을 준 것은 상당히 실망적입니다. < 강인철 / 道관광협회 국내여행업분과위원장 > (도의원들이) 과연 메르스가 터졌을 때 정책이라도 하나 내놨는지, 아무 말도 없었던 분들이 무조건 삭감했다. 삭감된 예산을 다시 살려내라는 요구도 잇따랐지만, 추경안이 도의회를 통과한 만큼 불가능하다는 대답만 돌아왔습니다. < 현덕준 / 제주도 관광정책과장 > 이 예산은 다시 살아나지 않습니다. 내일, 모레 의회가 다시 열려서 추경 심사를 해서 확정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전례도 없는 일입니다. 따라서 제주관광공사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예산을 조정해 19억 원의 재원을 마련하고 홍보 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중국과 일본 등지의 언론매체, 포털사이트 관계자를 초청해 제주를 홍보하고 해외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전략입니다. 제주와 중국, 일본, 대만 등을 잇는 직항 항공노선을 유치하고 현지에서 홍보 행사도 열기로 했습니다. 당초 예산의 1/3 정도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관광진흥기금을 투입해달라고 제주도에 요청했습니다. < 이재홍 / 제주관광공사 본부장 > 예산이 삭감된 것은 인정하고 당장 긴급한 것은 기금을 통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 건의하고 의회도 협력할 수 있도록... 하지만 메르스로 인해 중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끊기자 카지노 매출이 줄어들었고 관광진흥기금 감소로 이어졌습니다. 홍보 사업에 쓸 정도로 관광진흥기금이 넉넉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메르스 사태에서 벗어나 기지개를 켜고 있는 제주관광이 한정된 예산으로 홍보 사업을 펼쳐야 하는 어려움에 놓이게 됐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5.07.30(목)  |  조승원
  • 제주지역 아파트 가격 오름세 지속
  • 제주지역 아파트 가격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주 제주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25% 오르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이어 대구와 서울, 경기가 0.16%, 광주 0.12%, 전북 0.11% 순이었습니다. 제주지역은 전세가격 역시 전주 대비 0.17% 오르며 전국에서 네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 2015.07.30(목)  |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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